Thursday, April 12, 2012

관계 지향성이란?


관계지향성을 가진 사람은 목표지향성을 지닌 사람과 달리 다른 사람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돕고 헌신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피터 드러커 명언


스스로 인생 계획을 짜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우리의 인생을 지배할 것이다.

어제의 성공요인이 오늘의 실패요인으로 작용한다.

10분 뒤와 10년 후를 동시에 생각하라

꿈과 목표,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실현하는 유일한 방법은 '행동'이다.

포기하지 마라. 저 모퉁이만 돌면 희망이란 녀석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식 노동자는 그들이 그들 자신에게 부과한 요구의 정도에 따라 성장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 내게 주어진 모든 일에 완벽을 다하기 위해 애썼는가?

어떠한 일에 있어서나 그 성과를 좌우하는 것은 가장 부족한 자원, 즉 시간이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행동을 해야 비로소 아는 것이다.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자원 중에서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은 인간의 능력뿐이다.

거의 모든 기업이 가지고 있는 가정들은 더 이상 현실과 맞지 않는다.

성공하는 기업은 일찍이 누군가가 용감한 결정을 내렸다는 증거이다.

당신의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혁신이란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하다고 여겨지던 것을 멈추는 것이다.

보다 높은 수준의 조직성과를 올리게 하는 것이 리더십이다.

사람은 호기심이 없어지면서부터 늙는다. 배우면 젊어지고 삶을 즐길 수도 있게 된다. 

먼저 잘한 점을 인정해 준 다음 잘하려고 노력한 점을 상기시켜주고, 그 다음에 충분히 노력하지 않은 점에 대해 깨우쳐주면서 잘못했거나 실패한 점을 지적해야 한다.

제일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그 다음 일은 생각하지도 말라.

계획이란 미래에 관한 현재의 결정이다.

강점은 키우고 약점은 관리하라.

시장을 알려면 밖으로 나가라.

측정할 수 없으면 경영할 수 없다.

위험을 감수할 의지가 없고 알지 못하는 사업에 진출하려는 의욕도 없고 또한 익숙한 과거와 헤어지기도 싫다면그런 기업은 21세기에 번영할 수가 없다.

이윤은 기업의 존속을 위해 필요조건이긴 하지만 궁극의 목적일 수는 없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훌륭한 인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링컨은 약점이 없는 사람보다는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고 장군을 선택했다.

회사가 인정하든 말든 간에 이제 고객이 회사의 보스이다.

Monday, April 09, 2012

子育て

아이를 자라게 한다는 코소다테는 일본어지만 부모로서의 태도를 보여준다고 누군가 얘기했다. 아이를 잘 자라게 해 주는것이 부모의 역할인데 난 그 코치의 역할에 미숙하다. 코치는 윽박지리기 보다 칭찬하고 격려한다. 감정에 치우쳐 다그치거나 죄책감을 안겨주는 강요나 위협은 플러스가 별로 되지않고 , 오히려 격려와 포상이 やる気를 가져다 주는것 같다.내 습관과 경험, 위협(너 이렇게 하면 다음에 ....아무것도 없다 는식)을 내팽기치고 또한내 감정도내려놓고 좋은 코치로서 좋은 말로 칭찬하고 격려하고 싶다. 새싹에 물을 주는 상상을 하며........

Tuesday, March 27, 2012

3.27.

마음을 의지하는것은 참으로 어리석다.
사람을 의지하는것 역시 어리석기 그지 없다.
마음과 느낌 그리고 사람은 상황에 따라 바뀌기 때문이다.
진리는 변화지 않는다.
그 분이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임마누엘의 하나님 이라는것.
내 기도를 들으신다는것.
내 안에 거하신다는 것.
나를 끝까지 사랑하신다는것
내 죄를 다 사하셨다는것.
내가 이 땅에 사명자로 왔다는것.

주안에서 항상 기뻐합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항상 감사합니다.

Friday, March 09, 2012

2012 3.24.

오늘의 일기

오랜만에 시험을 보았다. 석사입학시험이다. 문제가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고 무엇보다 내가 아는 문제가 많이 나왔다.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 나를 위해서 이렇게 쉽게 내다니 말이다. 하나님께 감사했다. 결과는 아직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지만 그곳에서 시험시간에 쓸것이 없어서 빈 답안지를 제출할 가능성이 있었는데, 게다가 나의 지식과 상식과는 거리가 먼 전문지식이었는데, 당당히 거의 답안지를 내가 아는 상식으로 썼다는것은 정말 어메이징이다. 기적이라 말할 수 있다. 들어가는 것이야 그분이 나같은 주제에 있는 나를 인도하시면 가는거고, 아니면 이 기적만으로도 감사하다. 넘보지 못할 기회와 은혜에 감사하다. 이것이 나에게 온것이 아니므로 확실히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