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09, 2012

子育て

아이를 자라게 한다는 코소다테는 일본어지만 부모로서의 태도를 보여준다고 누군가 얘기했다. 아이를 잘 자라게 해 주는것이 부모의 역할인데 난 그 코치의 역할에 미숙하다. 코치는 윽박지리기 보다 칭찬하고 격려한다. 감정에 치우쳐 다그치거나 죄책감을 안겨주는 강요나 위협은 플러스가 별로 되지않고 , 오히려 격려와 포상이 やる気를 가져다 주는것 같다.내 습관과 경험, 위협(너 이렇게 하면 다음에 ....아무것도 없다 는식)을 내팽기치고 또한내 감정도내려놓고 좋은 코치로서 좋은 말로 칭찬하고 격려하고 싶다. 새싹에 물을 주는 상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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